세계 2차 대전, 노르웨이 실화 바탕 전쟁 영화! 목숨을 건 금괴 운송 작전이 시작된다! 1940년 4월, 독일의 침공으로 함락 위기에 처한 노르웨이. 18톤에 달하는 금괴를 독일 손에 넘기지 않기 위해 은밀히 연합국으로 운송해야만 한다. 대부분 자원봉사자들로 이뤄진 오합지졸과 숨 막히는 긴장 속에서 영국으로의 위험천만한 금괴 운송 작전이 진행되는데... ...
“아프고 슬프고 괴롭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사랑에 빠진다” 결혼을 앞둔 4월의 어느 날, ‘후지시로’ 앞으로 10년 전 첫사랑의 편지가 도착한다. 옛 기억을 떠올리며 ‘야요이’와의 관계를 돌아보던 ‘후지시로’ 그러던 중 ‘야요이’가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사라진다. ‘야요이’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하루’는 왜 10년 만에 편지를 보냈을까? 두 가지 수수께끼...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6명의 환경 실천가들의 일상을 담는다. 제주도에 거주하며 쓰레기 줍는 변수빈을 시작으로 코로나 19 이후 폐기된 수 많은 마스크로 보물을 만든 아티스트 김하늘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인식 변화도 살펴본다. 이외에도 각자의 삶에서 환경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이들을 조명하여 그들이 실천하...
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 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 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 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 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