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장교 동해병사 북한 컴백 프로젝트 | 눈 떠보니 남한! 고의가 아니었다전운이 살벌하게 흐르는 조선 인민군 해군 제 13전대 매봉산 기지. 과묵하고 고지식한 북한장교 최백두(정준호)와 제대말년 뺀질이 병사 림동해(공형진)는 바다에 낚시대 드리우고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기분좋은 바람에 살며시 잠이 든 두 사람... 그때까진, 행복한 것만 같았다.&nbs...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
옛날 옛적에 가발돈이라는 마을에 소피와 아가사가 살고 있었다. 소피는 어머니를 병으로 잃었고 계모와 많은 형제들 속에서 신데렐라나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아가사는 마을에서 좀 떨어진 숲속에 있는 허름한 오두막에서 어머니와 살고 있었고 어머니는 흑마법과 연금술에 관련된 것들을 사랑해서 마녀라고 불렸다. 둘은 꼬마였던 소피가 어머니 무덤에 다녀갈 때마...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이름이 ‘일영’ (김고은)인 아이. 아이는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엄마’ (김혜수)라 불리는 여자를 만난다. 엄마는 일영을 비롯해 쓸모 있는 아이들을 자신의 식구로 만들어 차이나타운을 지배한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가 일영에게는 유일하게 돌아갈 집...
줄거리소녀의 싱그러운 젊음과 관능에 매혹 당한 위대한 시인 이적요스승의 천재적인 재능을 질투한 패기 넘치는 제자 서지우 그리고 위대한 시인의 세계를 동경한 싱그러운 관능의 열일곱 소녀 은교 서로 갖지 못한 것을 탐하다. 질투와 매혹으로 뒤얽힌 세 사람의 숨겨진 도발!...